온산농협, 1800만원 상당 양파 모종 무상 지원 등

뉴시스       2024.10.30 16:36   수정 : 2024.10.30 16:36기사원문

[울산=뉴시스] 울산 온산농협(조합장 신문철)은 30일 온산농협 경제사업장에서 가을양파 모종 1200단(약 270포기)을 조합원들에게 무상 지원했다. (사진= 온산농협 제공) 2024.10.30.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 온산농협(조합장 신문철)은 30일 온산농협 경제사업장에서 가을양파 모종 1200단(약 270포기)을 조합원들에게 무상 지원했다.

이번 지원 사업은 영농자재 가격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농업소득 안정화와 영농 편의를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온산농협은 1800만원 상당의 양파 모종을 무상으로 공급했다.

온산농협은 지난 4월과 6월, 8월에도 4600만원 상당의 제초작업용 선호미와 볍씨 소독약을 비롯해 대파와 가을 김장 배추모종도 지원하는 등 농업인 실익 증진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울산=뉴시스]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동구 대왕암공원에서 정당 관계자들과 함께 건강한 정치문화 만들기를 다짐하는 줍깅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사진=울산선관위 제공) 2024.10.30.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선관위, 정당과 함께 건강한 정치문화 만들기 활동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동구 대왕암공원에서 정당 관계자들과 함께 건강한 정치문화 만들기를 다짐하는 줍깅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줍깅은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활동으로 행사에는 시 선관위 사무처장,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조국혁신당·진보당 울산시당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시 선관위와 정당 관계자들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줍깅 활동으로 환경보호 실천과 깨끗하고 건강한 정치문화 조성을 위한 뜻을 함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후에는 업무협의회를 통한 정당·위원회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 공정한 선거관리와 성숙한 정치문화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상호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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