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붉은사막' 지스타서 국내 첫 시연…"몰입감 선사"
뉴스1
2024.10.31 11:24
수정 : 2024.10.31 11:24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펄어비스(263750)는 내달 14일~1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4'에 참가해 '붉은사막'(Crimson Desert)을 시연한다고 31일 밝혔다.
붉은사막 시연 버전은 액션성에 집중한다.
'클리프'(Kliff)를 주인공으로 회색갈기 동료들과 치열한 전장에서 시작한다. 공격·방어·회피·특수 스킬 등 기본 조작법을 익혀 다수의 적들을 상대한다. 컷신 연출을 통해 클리프와 동료 간 스토리를 엿볼 수 있다.
보스전은 총 4개로 구성했다. 보스들의 전투 스타일을 분석해 자신만의 공략법으로 맞서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펄어비스는 차세대 게임 엔진 '블랙스페이스 엔진'(BlackSpace Engine)을 기반으로 고퀄리티 퍼포먼스 효과를 내기 위해 △삼성전자 △AMD △스틸시리즈 △시디즈 등과 손잡았다.
붉은사막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Open World Action-Adventure) 게임이다. 콘솔·PC 플랫폼, 글로벌 동시 출시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