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모여라'…임실군, 청소년수련원 생활관 추가 건립
파이낸셜뉴스
2024.11.12 16:16
수정 : 2024.11.12 16:1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임실=강인 기자】 전북 임실군이 기존 청소년수련원에 생활관을 추가로 건립해 전국 청소년들 공간을 새롭게 오픈했다.
임실군은 12일 관촌면 사선대 인근 청소년수련원에서 신축 생활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추가로 건립한 생활관은 연면적 2142㎡에 지상 3층 규모로 29객실, 87명이 사용할 수 있다.
심민 임실군수는 “이번에 새로 지은 생활관은 많은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특별하고도 소중한 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전북을 대표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답게 편리한 시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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