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학회 회장에 이병엽 배재대 소프트웨어공학부 교수
뉴스1
2024.11.19 15:40
수정 : 2024.11.19 15:40기사원문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이병엽 배재대 소프트웨어공학부 교수가 한국콘텐츠학회 제13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19일 배재대에 따르면 한국콘텐츠학회는 2000년 3월 사단법인으로 창립된 학회로 회원 수가 2만여명에 이른다.
이 신임 회장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학‧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배재대에서 교무처장, 주시경교양대학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고 현재 신기술혁신융합대학사업단 단장을 맡아 정부 재정지원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이 회장은 “한국콘텐츠학회는 최고의 콘텐츠 융합분야 개방형 학회로 국내외 학자들과 학술교류 및 산학협력을 통한 유대 강화, 글로벌 경쟁력 강화로 지속 가능한 혁신적인 산‧학‧연‧관 협력 학회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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