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尹 명예훼손 허위보도' 김만배·신학림 보석 허가 뉴스1 2024.11.20 14:40 수정 : 2024.11.20 14:40기사원문 지난 대선 직전 윤석열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할 목적으로 허위 인터뷰를 한 혐의를 받는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왼쪽)와 신학림 전 언론노조위원장. 2024.6.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