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보메로 18 출시…최고의 쿠셔닝으로 편안함 선사
뉴스1
2024.11.21 16:34
수정 : 2024.11.21 16:34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나이키가 최고의 쿠셔닝을 바탕으로 편안한 러닝의 새로운 기준이 될 러닝화 '나이키 보메로 18'(Vomero 18)을 선공개한다.
보메로 18은 나이키의 대표 폼 기술 중 줌X(ZoomX)와 리액트X(ReactX)를 결합해 최고의 쿠셔닝을 제공한다. 발 길이에 맞춰 적용된 줌X 폼은 부드러운 착화감을 제공하며 발 앞과 뒤에 위치한 리액트X 폼은 뛰어난 에너지 리턴으로 효율적인 러닝을 돕는다.
나이키 러닝화 프로덕트 라인 매니저 애슐리 캠벨은 "러너에게 쿠셔닝은 발바닥 충격을 완화하고 편안함을 제공하는 핵심 요소"라며 "보메로 18은 모든 러너가 자신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기술과 세심한 디자인으로 탄생했다"고 설명했다.
보메로 18은 여성들의 요구사항과 인사이트를 세심하게 반영해 매끄럽고 부드러운 표현을 담은 실루엣과 가벼운 착용감을 자랑한다.
신발의 밑창은 내구성이 뛰어난 고무로 제작돼 더 많은 주행이 가능하도록 이끈다. 갑피는 부드럽고 신축성이 좋은 엔지니어드 메쉬를 적용했다.
아웃솔 위쪽으로 갈수록 커지는 로커 지오메트리(Rocker-Geometry)는 뒤꿈치에서 발가락으로 이어지는 전환이 부드럽게 이뤄지도록 돕는다.
디자인 면에서도 여성의 스타일 선호도를 염두해 설계된 보메로 18은 러너가 각자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경쾌한 컬러 조합으로 만날 수 있다.
나이키는 러너들이 필요로 하는 편안함, 반응성, 지지력에 따라 제품을 직관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쿠셔닝 기반 로드 러닝화 라인업을 최적화할 계획이다.
최상의 편안함을 선사하는 보메로 18의 쿠셔닝은 일상에서 러닝을 즐기는 러너부터 러닝을 시작한 초보 러너, 거리를 늘리기 위해 훈련을 이어가는 러너, 레이스 후 회복을 위한 숙련된 러너 그리고 하루 종일 편안한 걸음을 원하는 이들까지 모든 러너에게 편안하고 풍성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보메로 18은 2025년 2월 27일부터 나이키 매장, 나이키 앱 및 나이키닷컴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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