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적 거리 줄였다"…원주시, '지자체 관광브랜드 대상'
뉴스1
2024.11.29 19:13
수정 : 2024.11.29 19:13기사원문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원주시가 29일 서울 광고문화회관에서 열린 '제2회 한국공공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단체 관광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공공브랜드진흥원이 주관하는 '한국 공공브랜드 대상'은 지자체를 포함해 중앙부처, 공공기관, 공기업, 민간기업 등 공공가치 제고를 위해 활동하는 여러 기관·단체에 수여된다.
또 고속도로 야립간판 광고 메시지 '원주야 10분만 기다려, 더 가까운 원주'도 출품했는데, 원주에 대한 심리적 거리감 해소와 함께 지속적인 관광객 증가효과를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원주시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적극 홍보해 '경제도시 원주', '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원주'로 나아가는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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