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유진, 데뷔 27주년에도 "40대에도 뱀파이어 동안미모"
뉴시스
2024.12.05 11:54
수정 : 2024.12.05 11:54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그룹 S.E.S. 출신 유진(43)이 데뷔 27주년을 기념했다.
4일 S.E.S. 멤버이자 배우 유진은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조금은 지난 업로딩입니다. 데뷔 27주년을 축하해 주신 파이시스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진 속에는 팬들이 준비해준 빨간 장미꽃 케이크와 스키 선물이 담겼다.
또 유진은 데뷔로 장식된 접시를 들고 환하게 미소 지으며 인증 사진을 남겼다. 손가락 하트를 만들고 미소지으며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유진은 데뷔 후 27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20대 같은 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27주년이라니 27년째 그대로다", "아름답고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진은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유진은 오는 12월 7~8일 열리는 바다 단독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석할 예정이다.
유진과 바다는 S.E.S. 활동 당시 일본 싱글로 발매됐던 노래를 듀엣으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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