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동파 등 안전사고 우려 '이상無'…원자력시설 특별점검
뉴시스
2024.12.09 17:26
수정 : 2024.12.09 17:26기사원문
원안위, 18일까지 원전·처분장 대상 점검 원안위원장 "철저한 대비…화재 예방 만전"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원자력안전위원회는 18일까지 화재·폭설·동파 등 겨울철 안전사고에 대비해 원자력이용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원안위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이 참여하는 이번 점검은 원자력발전소와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장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최원호 원안위원장은 "이상기후로 폭설 및 한파 등이 강해지고 있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며, 화재 예방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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