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향, '초연 200주년'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 연주
뉴시스
2024.12.10 09:46
수정 : 2024.12.10 09:46기사원문
1부는 하이든의 '신포니아 콘체르탄테'를 연주한다.
하이든이 두 번째 런던 여행 중 작곡한 105번 교향곡이다. 바이올린, 첼로, 오보에, 바순이 합주하는 협주곡으로 독주 악기와 오케스트라의 균형 잡힌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리듬과 다채로운 선율을 감상할 수 있다.
소프라노 황수미, 메조소프라노 이아경, 테너 김성호, 베이스 박종민, 국립합창단, 성남시립합창단이 함께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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