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롯데백화점 4개점, 13~25일 '와인 위크'…'초특가전'

뉴시스       2024.12.12 13:54   수정 : 2024.12.12 13:54기사원문

[부산=뉴시스] 부산지역 롯데백화점 4개점(부산본점·광복점·동래점·센텀시티점)은 13~25일 '롯데 와인 위크'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사진=롯데백화점 제공) 2024.1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지역 롯데백화점 4개점(부산본점·광복점·동래점·센텀시티점)은 13~25일 '롯데 와인 위크'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롯데 4개점은 이 기간 그랑크뤼, 희소상품 한정 특가, 연말시즌 맞이 샴페인 주말 3일 초특가전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부산본점 지하 2층 와인 갤러리에서는 롯데백화점 단독 레이블 샴페인 '골든블랑 브뤼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비롯해 연말 선물이나 송년회 등에서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와인과 샴페인을 엄선해 선보인다.

특히 부산본점에서는 세계적 와인 평론가 '제임스 서클링'이 출시한 '미래 빈야드 피노누나 2023 빈티지'를 내놓는다. 이 제품은 뉴질랜드산 피노누아품종의 레드 와인이다. 1988년 포도씨를 파종해 지난해 제임스 서클링과 그의 아내 마리 서클링이 함께 포도를 수확하며 양조한 최초의 와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광복점에서는 14~15일 백화점 지하 1층 와인 매장에서 다양한 와인을 경험할 수 있는 시음회를 열고 샤또 라퐁 로쉐 2018과 샤또 딸보 2021 등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13~15일 광복점 15주년을 기념해 화이트와인, 샴페인 등 15병 한정으로 판매한다.

4개점 와인 매장은 13~25일 와인 10만·20만원 이상 구매 시 5%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연말 모임과 홈파티 수요가 늘어나는 특수에 맞춰 준비한 와인 페스티벌"이라며 "올해 마지막 대규모 와인 행사를 통해 고품질의 와인과 샴페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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