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사, 신규 자문위원에 조재빈 변호사·황세운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 위촉
뉴스1
2024.12.20 15:29
수정 : 2024.12.20 15:29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현영 기자 =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이하 닥사, DAXA)는 조재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와 황세운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신규 자문위원으로 추가 위촉했다고 20일 밝혔다.
조재빈 변호사는 현재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회 위원·법률자문위원·면책심의위원 등 활동을 하고 있으며, 부산·인천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로 근무한 바 있다.
김재진 닥사 상임부회장은 "닥사는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자문위원을 꾸준히 위촉해 객관적인 조언과 검토를 구해 왔다"라며 "새로 모신 두 분을 포함한 모든 자문위원분들과,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장의 격변기에 국내 산업이 마주할 다양한 과제를 함께 논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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