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4m 이하 콤팩트 SUV… 기아 ‘시로스’ 인도서 세계 최초 공개
파이낸셜뉴스
2024.12.22 18:17
수정 : 2024.12.22 18:17기사원문
기아에 따르면 시로스는 뒷좌석에 슬라이딩, 리클라이닝 기능과 함께 통풍 시트 등을 적용하고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듀얼 파노라마 선루프 등을 장착했다.
차명 시로스는 그리스 키클라데스 제도의 섬 이름을 따왔다. 전통과 서구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시로스 섬의 이미지를 투영, 경쟁 모델들과 차별화된 상품성을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시로스는 전장 3995㎜, 전폭 1805㎜, 전고 1625㎜의 제원을 갖췄고 실내는 2550㎜의 휠베이스를 갖췄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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