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노화까지 관리 ‘럭셔리 안티에이징’

파이낸셜뉴스       2024.12.23 18:28   수정 : 2024.12.23 18:28기사원문
화장품 안티에이징
LG생활건강 비첩 자생 에센스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더후'의 고효능 안티에이징 화장품 '비첩 자생 에센스'가 출시 후 약 16년간 1000만병 이상 판매되면서 스테디셀러 반열에 올랐다. 올해 6월 누적 판매 1000만병을 넘겼다.

비첩 자생 에센스는 2014년 판매 100만병을 달성한 이후 2018년 500만병, 2023년 980만병을 기록하다 올해 들어 6개월 만에 20만병 이상 판매되면서 1000만병을 돌파했다.

산술적으로 하루에 1700병 이상 팔린 셈이다.

비첩 자생 에센스는 피부 자생력에 도움을 주는 화장품이라는 콘셉트로, 드러난 노화를 비롯해 보이지 않는 노화 징후를 관리하는 럭셔리 안티에이징 케어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풍부한 영양감을 느낄 수 있는 쫀쫀한 제형에 끈적임 없는 부드러운 발림성을 강점으로 내세우는 제품이다.

LG생활건강은 자생력을 강화하는,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비첩 자생 에센스를 거듭해서 재단장하고 있다. 올해 3월 출시한 4세대 비첩 자생 에센스는 피부 노화 완화 인자 'NAD+'를 함유한 고효능 안티에이징 솔루션으로 한층 발전했다.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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