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상도 진천군 홍보대사 됐다…고향사랑기부 인연
뉴스1
2024.12.26 16:27
수정 : 2024.12.26 16:27기사원문
(진천=뉴스1) 엄기찬 기자 = 충북 진천군은 26일 트로트 가수 나상도를 진천군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나상도는 TV 프로그램 '미스터트롯 2-새로운 전설의 시작'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아 최종 'TOP4'에 오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나상도는 앞으로 3년간 진천군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생거진천 농다리축제를 비롯한 지역 축제와 농특산물, 관광자원 등 진천의 매력을 알린다.
진천군 관계자는 "우리 지역과의 좋은 인연이 홍보대사 위촉으로까지 이어졌다"며 "진천을 전국에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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