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하리수·홍석천, 여객기 참사 애도 "삼가 고인 명복 빕니다"
뉴시스
2024.12.30 15:37
수정 : 2024.12.30 15:37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연예계 스타들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에 대해 애도를 표했다.
가수 겸 모델 하리수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적고 국화꽃 사진을 게재했다.
어떤 말로도 위로 되지 않을 사고네요. 삼가 고인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덧붙였다.
유튜버 풍자도 같은 날 소셜미디어에 여객기 희생자를 추모하는 국화꽃 사진을 게재했다.
전날 오전 9시7분께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태국 방콕발 제주항공 7C2216편 항공기가 활주로 착륙 시도 중 추락했다.
항공기 기체가 활주로 외벽과 충돌하면서 불길에 휩싸였다.
이 사고로 전체 탑승객 181명 중 승무원 2명을 제외한 179명이 사망했다.
181명 중 태국인 2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한국 국적이었다.
정부는 같은 날부터 내년 1월4일까지를 국가 애도 기간으로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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