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록장치 국내서 추출 불가…국토부 "美 보내 분석 합의"
뉴시스
2025.01.01 15:08
수정 : 2025.01.01 15:08기사원문
韓 사조위 측 참석자 정해지는 대로 미국 출발 "음성기록장치 음성파일 전환 이틀 정도 소요"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사조위)는 미국 교통안전위원회(NTSB)와 협조해 미국으로 보내 분석하기로 합의했다.
다만 남은 하나의 음성기록장치(CVR)은 데이터 추출이 완료돼 음성파일 형태로 전환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사조위는 2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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