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이준혁, 직장 남녀관계 전복…'나의 완벽한 비서' 시청률 5%대 출발
뉴시스
2025.01.04 14:37
수정 : 2025.01.04 14:37기사원문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나의 완벽한 비서' 1회 시청률은 전국 5.2%를 기록했다.
일은 완벽하지만 일상 생활은 서투른 CEO '강지윤'(한지민 분)과 그를 보좌하는 살림꾼 비서 '유은호'(이준혁 분)의 티격태격 애정을 다룬 로맨틱 코미디다.
K-드라마의 이전 흔한 구도인 남성 CEO·여성 비서의 역학 구도를 뒤집은 설정이 관전 포인트다.
한지민, 이준혁의 외모를 앞세운 연출도 눈길을 끈다.
1회에선 앙숙으로 만난 지윤과 은호가 함께 일을 하게 된 과정을 빠른 속도로 그렸다.
☞공감언론 뉴시스realpaper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