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혁 신한은행장, 신한지주 자사주 2000주 매입
파이낸셜뉴스
2025.01.08 18:28
수정 : 2025.01.08 18:28기사원문
연초 신한금융 임원 6명 7500주 매입
[파이낸셜뉴스] 연초부터 신한금융그룹 임원들이 잇따라 '책임 경영' 차원에서 약 8000주에 이르는 자사주를 사들였다.
신한금융지주 관계자는 "그룹 임원들이 자사주 매입을 통해 책임 경영과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일관되게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주 가치를 키우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실행에 옮기겠다"고 말했다.
앞서 2∼3일에도 신한금융지주 김지온 감사파트장(상무), 방동권 리스크관리파트장(부사장), 천상영 그룹재무부문장(부사장), 이인균 그룹운영부문장(부사장)은 자사주 각 700∼1천500주씩 총 4200주를 사들였다.
gogosing@fnnews.com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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