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앞두고 '당정협의'…성수품 가격안정 대책 점검
뉴스1
2025.01.09 05:04
수정 : 2025.01.09 05:04기사원문
(서울=뉴스1) 송상현 기자 = 국민의힘과 정부가 9일 오전 국회에서 설 성수품 가격 안정과 소비 진작을 위한 당정협의회를 연다.
당정은 배추·사과·배·참조기·고등어 등 16대 설 성수품 가격 안정을 위한 공급 방안과 할인 지원책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구체적으론 할당관세를 없애거나 깎아 정부 할인율을 높이고 온누리상품권 구매 한도를 높이는 방안 등이 예상된다.
당정은 전날 내수경기 진작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설 연휴 전 월요일인 오는 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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