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커디자인건축, 김해 장애인복지관에 1127만원 상당 물품 후원
뉴시스
2025.01.09 12:44
수정 : 2025.01.09 12:44기사원문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메이커디자인건축(대표 문정민)에서 1127만원 상당의 빵을 후원했다고 9일 밝혔다.
메이커디자인건축은 건축공사업을 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지역 사회 발전과 공익을 추구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지난 1년간 1127만원 상당의 빵 후원으로 1600여명의 장애인들에 간식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었다.
메이커디자인건축 문정민 대표는 “지역사회를 위해 작은 나눔이지만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나눔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호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주)메이커디자인건축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 덕분에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많은 장애인분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할 수 있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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