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루이비통 2세' 남친과 럽스타? 커플시계 자랑
뉴시스
2025.01.10 16:37
수정 : 2025.01.10 16:37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28)가 근황을 밝혔다.
리사는 지난 9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누구인지 얼굴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커플 시계를 착용한 모습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
일부 누리꾼들은 리사와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프레데릭 아르노(30)와 함께 커플 시계를 맞춘게 아니냐는 추측도 내놨다.
아르노 회장의 다섯 자녀 중 넷째인 아르노는 2017년부터 일한 태그호이어 브랜드에서 2020년부터 최고경영자(CEO)를 맡았다. 그는 태그호이어, 위블로, 제니스 등의 브랜드를 보유한 LVMH 시계 부문 CEO로 지난해 1월 승진했다.
한편 두 사람은 2023년 7월 프랑스 파리의 한 식당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전해지면서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이에 대해 블랙핑크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고,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그해 8월 리사와 아르노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한 공항 라운지 소파에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오면서 또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YG엔터테인먼트는 아무 입장을 내놓지 않았고, 그해 9월 두 사람이 방콕 차오프라야강에서 함께 보트를 타는 모습이 포착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이때도 YG 측은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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