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김예지 배출하자'…전북종합사격장 리모델링
파이낸셜뉴스
2025.01.21 16:04
수정 : 2025.01.21 16:0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공기권총 종목 스타인 김예지(임실군청)가 주 연습장으로 사용한 전북특별자치도 종합사격장이 시설 정비에 들어간다.
21일 전북도에 따르면 오는 6월부터 3개월 간 20억원을 들여 높이 10m, 길이 100m 사격장 울타리와 전자표적 장치 40개를 교체할 예정이다.
조영식 전북도 체육정책과장은 "파리올림픽 메달리스트의 활약을 계기로 이용객이 증가하는 등 도 종합사격장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라며 "이번 정비로 사격장을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바꿔 관광 명소화 할 것"이라고 전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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