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의무부과 통지서' 이제는 안심하고 열어보세요
파이낸셜뉴스
2025.01.22 14:45
수정 : 2025.01.22 14:45기사원문
1월부터 병무청 발송 통지서, 공공기관 상징물로 디자인한 배경화면 적용
[파이낸셜뉴스]
최근 공공기관을 사칭하는 메시지로 인해 다양한 피해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병무청에선 이 같은 피해를 방지하지 위해 선제적으로 공공스킨을 적용했으며, 이를 통해 임의도용 피해 사례가 방지될 전망이다.
병무청은 연간 발송되는 1백여만 건의 모바일 병역의무부과 통지서에 공공스킨과 청춘예찬 심볼을 함께 넣어 병무청에서 발송하는 공식 알림톡임을 확실하게 표시해 안심하고 열어볼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병무청 관계자는 “병역의무자들이 안심하고 열람할 수 있는 안내 메시지 발송으로 병무행정의 신뢰도 및 효율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wangjylee@fnnews.com 이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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