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와 함께하면 피싱범죄 안심"... '프리미엄 안심보상 요금제’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5.01.22 09:00
수정 : 2025.01.22 18:25기사원문
LG유플러스는 서비스 이용 중 피해 발생 시 보상까지 제공하는 '프리미엄 안심 보상 요금제'를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프리미엄 안심 보상 요금제는 지난 2023년에 출시된 '프리미엄 안심 요금제'에서 보안 기능을 강화하고 서비스 이용 중 피해가 발생한 경우 보상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요금제는 100M, 500M, 1G 등 3종류로 구성됐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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