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앞두고 열흘간 5조1000억원 풀려...지난해보다 4000억원 증가
파이낸셜뉴스
2025.01.24 14:29
수정 : 2025.01.24 14:29기사원문
한국은행은 24일 설 연휴 전 10영업일(1월 13일∼24일) 동안 금융기관에 공급한 화폐가 5조638억원(발행액-환수액)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이 기간 중 한은이 발행한 화폐는 5조3991억원, 한은 금고로 돌아온 화폐는 3352억원이었다.
한은 관계자는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설 연휴 기간이 3일에서 6일로 늘어나면서 발행액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eastcold@fnnews.com 김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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