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강남이 30분… 광명 초역세권 2천가구

파이낸셜뉴스       2025.01.26 16:43   수정 : 2025.01.26 16:43기사원문
GS건설 광명12R 주택재개발정비사업
29층 19개동 39~84㎡ 2045가구
7호선·서부간선道 등 교통망 탁월

GS건설이 올해 광명12R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감도)을 통해 2000여 가구 대단지를 공급한다. 광명시 철산동 472-267번대 일대에 지하 7층~지상 최고 29층, 19개동, 총 2045가구의 규모다. 이중 전용면적 39~84㎡, 650세대가 올해 중순경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광명12R구역은 광명재정비촉진지구 중에서도 뛰어난 입지여건을 자랑한다.

먼저,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췄다. 지하철 7호선 철산역 초역세권으로 종로 및 강남권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를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또 서부간선도로가 근거리에 위치하고, 남부순환로, 안양천로가 인접해 차량을 이용한 서울 도심 및 강남, 수도권으로의 이동 편의성도 우수하다.

교육환경도 좋다. 단지 바로 옆에는 광명광덕초를 품고 있으며, 사업지 반경 500m 이내 광명중, 광명고도 위치해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철산역 학원가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전국구 학원가인 목동학원가도 20분대면 이동할 수 있다.


생활 편의성도 장점이다. 단지 뒤쪽으로 도덕산공원 및 도덕산출렁다리로 이어지는 산책로가 있고, 광덕산 근린공원, 현충근린공원, 안양천이 가까워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철산로데오거리, 광명시민회관, 광명시민운동장, 광명시청, 광명세무서 등 생활편의시설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연지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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