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더 퍼스트 테이크' 1000만뷰 돌파
뉴스1
2025.01.30 10:48
수정 : 2025.01.30 10:48기사원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완벽한 라이브 퍼포먼스 실력으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마음을 제대로 훔쳤다.
30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더 퍼스트 테이크'(THE FIRST TAKE)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베이비몬스터의 '드립'(DRIP) 영상은 지난 28일 오후 1시께 100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단 1개월여 만에 매우 빠른 속도로 해당 기록을 달성한 것은 물론, 지난 이틀 동안에만 34만 조회수를 추가로 끌어모으기까지 했다.
베이비몬스터는 출연하는 콘텐츠마다 대부분 수백만 뷰의 조회수를 달성하고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평을 끌어내는 등 차세대 '유튜브 퀸'의 면모를 공고히 해왔다. 실제 지난해 SBS '가요대전'에서 선보인 '드립'은 출연한 모든 아티스트들 가운데 가장 높은 조회수인 817만을 넘어섰고, '잇츠라이브'의 '쉬시'(SHEESH) 밴드 라이브도 해당 채널에서 가장 높은 조회수(1717만)를 돌파했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데뷔 첫 월드투어를 통해 압도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로 글로벌 저변 확장에 나선다. KSPO돔에서 서울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오는 2월 28일 미국 뉴어크, 3월 2일 로스앤젤레스로 발걸음을 옮긴다. 또 일본과 아시아 등 총 14개 도시, 23회차에 걸쳐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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