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野, 이르면 10일 국정협의회 열기로…최상목·우원식·권영세·이재명 4자회담 형식
파이낸셜뉴스
2025.02.04 12:34
수정 : 2025.02.04 13:57기사원문
반도체특별법 등 현안 논의 전망
여야 정책위의장은 4일 국회에서 국정협의회 실무 협의를 통해 이 같은 내용에 합의했다.
이르면 오는 10일 열리는 국정협의회에는 최 권한대행과 우 의장,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참석한다.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오늘 실무협의에서) 논의된 의제는 내주 월요일·화요일 중 결론을 도출하는 것으로 협의했다"고 설명했다.
진성준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최상목 권한대행과 우원식 의장, 이재명 민주당 대표, 권영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등 4자가 참여하는 국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했다"며 "국정 전반엔 관한 현안들을 격의 없이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jhyuk@fnnews.com 김준혁 이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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