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국내선물옵션 수익금 대회...최대 300만원 수령 가능
파이낸셜뉴스
2025.02.10 15:00
수정 : 2025.02.10 15:00기사원문
선물리그와 옵션리그 구분, 6주간 진행 누적상금 최대 300만원까지 수령 가능
[파이낸셜뉴스] LS증권이 오는 17일부터 6주간 매주 수익금 규모에 따른 상금을 제공하는 '투혼컵, 국내선물옵션 수익금 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선물리그와 옵션리그로 나뉘어 진행되며, 중복 참여가 가능하다. 대회 참가 고객은 매주 수익금 규모에 따라 리그별 최대 50만원의 상금을 받을 수 있다.
룰렛추첨 이벤트와 SNS 공유 이벤트도 실시한다. 안마의자, 음식물처리기, 공기청정기, 무선청소기 등 경품을 증정하는 룰렛 추첨 이벤트는 거래대금 기준을 충족한 고객에게 최대 120번의 추첨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수익금 대회 내용을 SNS에 공유하고 이벤트 참여를 신청한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베스트 리뷰 고객 5명에게는 백화점상품권 30만원권도 증정한다.
이번 대회를 통해 수령 가능한 누적 상금(경품 포함)은 1인당 최대 300만원이며, 주별 상금을 합산해 대회 종료 후 지급될 예정이다.
수수료 할인 이벤트도 함께 참여 가능하다. 생애 최초(2024년 12월 1일 이후)로 LS증권 국내선물옵션 계좌를 개설하거나 신청일 이전 3개월간 국내선물옵션 거래가 없는 고객은 이벤트 신청 시 거래수수료를 최대 90% 할인 받을 수 있다.
LS증권 관계자는 “국내선물옵션 수익금 대회에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투자자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ocalplace@fnnews.com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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