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지신밟기와 길놀이 행사…군민 안녕·건강 기원
뉴시스
2025.02.11 10:37
수정 : 2025.02.11 10:37기사원문
[산청=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산청군은 정월대보름을 하루 앞둔 11일 오전 군청 앞에서 을사년 지신밟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새해 첫 보름달이 뜨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군민 안녕과 평안,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을사년 새해 군민 모두가 액운은 떨치고 만복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신밟기는 정초에 땅을 다스리는 신에게 인사를 고하고 악귀와 잡신을 물리쳐 한 해의 평안과 가정의 다복을 비는 세시풍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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