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켈리, 용평 스키 페스티벌 2년 연속 스폰서 참여
파이낸셜뉴스
2025.02.13 13:44
수정 : 2025.02.13 13:4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하이트진로는 더블 임팩트 라거 맥주 '켈리'가 오는 15일까지 열리는 '제42회 모나 용평 인터내셔널 스키 페스티벌'에 2년 연속 주류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올 겨울 시즌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해 모나 용평과 함께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모나 용평 스키장 슬로프 내 3m 크기의 켈리 대형 조형물과 포토존도 설치했다.
켈리는 출시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국내 맥주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지난해 12월 기준 누적 판매량이 5억7000만병(330ml 병 기준)을 돌파했다. 1초에 10병 이상 판매되는 셈이다.
한편, 모나 용평 인터내셔널 스키 페스티벌은 1983년부터 시작된 국내 대표적인 스키 대회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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