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200평 대저택 공개 "망했다 소문나"
뉴시스
2025.02.16 07:34
수정 : 2025.02.16 07:34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가수 박서진이 부모님을 위해 지은 200평대 집을 공개했다.
박서진은 15일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가족들과 함께 사천시에 짓는 집을 찾았다. 아직 공사 중인 상태다.
박서진은 "내가 생각하는 행복은 따뜻한 집에서 화목하게 사는 것"이라며 "부모님이 좋은 집에 살 날이 나보다 더 적을 것 같더라. 당장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어머니는 "아들아, 고맙다. 고생 많았다"며 감격했다.
아버지가 "며느리 데리고 오게 되면 이 방이 좁을텐데"라고 하자, 박서진은 "당장 데려올 생각도 없다"고 했다. 어머니는 "김양 어떠냐"면서 며느릿감으로 가수 미스김을 꼽았다. 아버지는 "나도 걔 마음에 든다. 미스 김 아니면 홍지윤"이라고 언급했고, 박서진은 "이상한 소리 하지 말고 나가라"며 난감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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