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우리은행, 2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통산 최다 15회
연합뉴스
2025.02.16 17:50
수정 : 2025.02.16 17:50기사원문
여자농구 우리은행, 2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통산 최다 15회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2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21승 8패를 거둔 우리은행은 남은 한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2위(18승 10패) 부산 BNK와 격차를 2.5경기로 벌려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우리은행이 정규리그를 1위에 등극한 건 2022-2023시즌 이후 2년 만이다.
또 통산 정규리그 최다 우승팀인 우리은행은 이 기록을 '15회'로 늘렸다.
이 부문 공동 2위 기록은 용인 삼성생명, 인천 신한은행의 6회로 우리은행과 격차가 크다.
정규리그 우승 상금은 5천만원이다.
ah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