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연구원, 3개 기관과 '중소·중견기업 발전' 협약
뉴시스
2025.02.17 09:26
수정 : 2025.02.17 09:26기사원문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전기연구원, 창원산업진흥원
이번 4개 기관 협약은 세계적 경기 침체에 맞서 경남 산업 경제를 되살리고,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발전을 돕기 위해 이뤄졌다.
4개 기관은 공동 추진체계를 마련해 지역과 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과제를 발굴·추진하고, 지역 중소·중견기업 기술 애로 해소 및 특화 분야 인력 양성을 위해 협력한다.
재료연구원은 이번 협약과 관련해 기존에 운영해온 산업기술지원센터 역할을 확대할 예정이다.
산업기술지원센터는 소재·부품 산업 발전과 지역 중소·중견 기업의 성공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기술 지원·교류, 시험·분석 검사 등 맞춤형 종합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최철진 재료연구원장은 "재료연은 국가 산업 기술 발전에 앞장서는 연구기관으로서 지역산업 발전과 중소·중견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면서 "4대 기관이 하나의 뜻으로 상호 협력을 약속한 만큼 연구원에서도 실질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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