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더코리아, ‘일렉스 코리아 2025' 성료
파이낸셜뉴스
2025.02.17 09:42
수정 : 2025.02.17 09:42기사원문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일렉스 코리아 2025’에 참가하고 지난 3일 간의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브라더코리아는 주요 라벨프린터 라인인 △튜브넘버링기(PT-E850TKW) △전기/통신 기사용 라벨프린터(PT-E550W) △올라운드 라벨프린터(PT-D610BT, PT-D460BT)를 앞세워 참가했다. 이 제품들은 다양한 산업 및 사무 환경에서 사용 가능한 전문가용 라벨프린터로, 전시 기간 동안 업계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산업용 모델 답게 빠른 출력 속도를 자랑한다. 튜브는 초당 최대 초당 최대 40㎜, 라벨 프린팅은 초당 최대 60㎜ 속도로 출력할 수 있어 작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브라더의 기술력이 적용된 TZe 라미네이트 라벨테이프를 사용해 인쇄된 내용이 오랜 기간 변색 없이 유지된다.
튜브넘버링기에는 산업 전용 템플릿이 내장돼 있어 산업별 맞춤형 라벨 작업이 가능하며 패치 패널 식별 기능을 통해 일정한 간격으로 라벨을 자동 조절할 수 있다. 어느 환경에서든 사용하기 용이하도록 편리성 또한 높였다. 7행 대형 액정으로 출력물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고, 프린터 상단에 키보드를 장착해 작업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했다.
브라더코리아 관계자는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활동하는 고객들의 관심 덕분에 이번 전시를 성황리에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브라더 전문가용 라벨프린터가 산업 현장에서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