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카카오모빌리티, 방한 외국인 유치 증대 위해 '맞손'
파이낸셜뉴스
2025.02.20 22:05
수정 : 2025.02.20 22:16기사원문
외국인 전용 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는 그랜드코리아레저(GKL)가 국내 대표 모빌리티 기업 카카오모빌리티와 '방한 외국인 유치 증대 및 이동 편의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GKL이 자체 개발한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 ‘세븐럭 플러스’ 이용을 활성화하고 외국인 방문객에게 이동 편의성과 긍정적인 한국 방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두현 GKL 사장은 “GKL 공식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 ‘세븐럭 플러스'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이 더욱 쉽게 세븐럭 카지노를 방문하고, 한국을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GKL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jsm64@fnnews.com 정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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