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오늘 2030세대와 연금개혁 간담회
뉴시스
2025.02.25 05:01
수정 : 2025.02.25 05:01기사원문
청년 10여명과 자유로운 토론회 진행
[서울=뉴시스] 신항섭 기자 = 국민의힘이 2030세대로부터 연금개혁에 대한 입장을 듣는 간담회를 24일 진행한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연금개혁청년행동은 이날 오전 9시30분 국회 본관에서 연금개혁 청년 간담회를 개최한다.
또 김상종 예일회계법인 회계사의 '국민연금에 도사린 사회주의 그림자', 손영광 울산전기공학부 교수의 '공론화위원회의 사기 날조와 진짜 국민 여론'이라는 주제로 발제가 있을 예정이다.
이후 권 원내대표와 김상훈 정책위의장, 박수영 당 연금개혁 특별위원회 위원장, 김미애 복지위원회 간사 등 원내지도부와 복지위 수석전문위원이 청년 패널 10여명과 함께 자유로운 토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이번 연금개혁 청년간담회를 통해 연금개혁에 대한 청년세대의 의견을 청취하고, 간담회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종합해 지속 가능한 연금제도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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