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노라' 미키 매디슨, 데미 무어 제치고 여우주연상
뉴스1
2025.03.03 12:48
수정 : 2025.03.04 14:15기사원문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아노라'의 여주인공 미키 매디슨이 데미 무어를 제치고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미키 매디슨은 3일 오전(현지시각 2일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이로써 미키 매디슨은 영화 '서브스턴스'의 데미 무어, '에밀리아 페레즈'의 트랜스젠더 배우 카를라 소피아 가스콘, '아임 스틸 히어'에 출연한 브라질 국민 배우 페르난다 토히스 등 쟁쟁한 후보를과 경쟁 속에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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