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디지털·가전 대규모 쇼핑축제 '디지털 십일절' 진행
뉴시스
2025.03.04 08:55
수정 : 2025.03.04 08:55기사원문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SK스퀘어 자회사 11번가가 대규모 디지털·가전 쇼핑축제 '디지털 십일절'을 신설해 디지털·가전 카테고리 강화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날부터 오는 14일까지 11일간 진행되는 첫 번째 '디지털 십일절'에는 삼성전자, LG전자, 로보락, 드리미, 나르왈, 브라운 등 30여개 브랜드를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가전 브랜드가 참여한다.
신학기, 혼수·이사 시즌 수요를 반영해 노트북, 로봇청소기, 냉장고, 세탁기 등을 대표 상품으로 내세웠다.
상품별로 최대 5% 카드사 추가 할인(신한·삼성·KB·롯데·NH·우리카드 결제 시 최대 10만원 할인)도 제공된다. 11페이 결제 시에는 최대 2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있다.
11번가의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라이브(LIVE)11'에서는 디지털 십일절을 기념해 디지털∙가전 대표 브랜드 9곳의 릴레이 라이브 방송이 진행된다.
매일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브랜드 1곳을 집중 소개하며 추가 할인·증정 등 라방 한정 혜택을 준다.
4일 로보락으로 시작해 5일에는 삼성 갤럭시북, 6일 LG 노트북, 7일 드리미, 8일 브라운, 10일 LG 가전 라방 등이 계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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