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포즈커피, 베가베리 협업해 수원 국제하프마라톤에 커피트럭 지원
뉴스1
2025.03.04 09:24
수정 : 2025.03.04 09:24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컴포즈커피는 '2025 경기 수원 국제하프마라톤'에서 웰니스 스포츠 브랜드 '베가베리'와 협업으로 '찾아가는 커피트럭'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베가베리는 '함께하면 할 수 있다'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17개 지역에서 러닝팀을 운영하며 건강한 러닝 문화를 형성하는 데 힘쓰고 있는 기업이다.
컴포즈커피는 베가베리와의 협업으로 행사장 내 커피트럭을 지원하고, 대회 참가자와 관계자들에게 커피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며 대회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참가자들의 도전정신을 응원하는 의미에서 아메리카노, 레몬에이드, 자몽에이드 등 컴포즈커피의 인기 음료를 무료로 제공했다.
컴포즈커피 관계자는 "대회 참가자들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함께 스포츠에 대한 열정과 도전정신을 시원한 커피로 응원하며 활기찬 에너지를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및 다양한 문화 행사에서 고객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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