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인권감찰관' 개방형 직위로 공모
뉴시스
2025.03.04 10:42
수정 : 2025.03.04 10:42기사원문
남수환 인권감찰관 후임 선발 3월 4일부터 3월 19일까지 원서접수
인권감찰관의 임기는 3년으로, 인사혁신처 중앙선발시험위원회가 시험을 주관하고 역량평가와 인사검증을 거쳐 대통령 재가를 통해 임용된다.
개방형 직위인 인권감찰관은 내부 감사와 감찰, 직무수행 중 인권 보호 및 개선 업무 등 내부 통제 기능을 수행한다.
오동운 공수처장은 "공수처가 정치적 중립을 견지하며 국민의 신뢰를 받는 고위공직자범죄 수사기관으로서 역할을 하는 데 더욱 노력 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내부 견제와 균형을 유지하는 기능을 수행할 인권감찰관에 사명감 있고 훌륭한 인재들이 많이 지원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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