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상 기재2차관, 배우 박하선과 취약층 연탄나눔 봉사
파이낸셜뉴스
2025.03.04 15:04
수정 : 2025.03.04 15:0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는 4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봉사 활동은 복권위원장인 김윤상 제2차관, 복권위원회 민간위원, 복권홍보대사 겸 18기 행복공감봉사단장 박하선 배우, 봉사단원, 기획재정부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복권위원회는 밥상공동체 서울연탄은행에 연탄 2만장을 기부하고 이 중 연탄 4000장은 이날 봉사단원들과 함께 개미마을 20가구에 가구당 200장씩 직접 전달했다.
복권기금은 저소득 취약계층 복지사업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spring@fnnews.com 이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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