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한글 폰트 '리아체' 2종 추가 출시…"누구나 무료"
뉴시스
2025.03.05 09:10
수정 : 2025.03.05 09:10기사원문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는 한글 폰트 리아체 엑스트라 볼드(Extra Bold)에 이어 리아체 볼드·레귤러(Bold·Regular) 2종을 추가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리아체는 롯데GRS 디자인센터와 티티서울에서 기획 및 제작한 한글 폰트다.
지난해 한글날을 기념해 리아체 엑스트라 볼드를 먼저 선보였으며 2종을 추가 개발해 다양성을 더하고 소비자의 선택을 넓혔다.
롯데리아는 한글 폰트를 단순한 디자인 요소가 아닌 브랜드 스토리를 흥미롭게 전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활용해 소비자와 소통하고 있다.
2023년에는 MZ세대와의 소통을 도모하고자 '촵~땡겨체'와 '딱 붙어체' 2종을 출시하며 남녀노소 모두를 아우르는 폰트 마케팅 활동을 꾸준히 진행 중이다.
리아체를 포함한 모든 롯데리아의 폰트는 비영리적 목적으로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kms@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