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뷰티레스트 100주년' 신세계 대전점 팝업 오픈
뉴시스
2025.03.06 10:02
수정 : 2025.03.06 10:02기사원문
1층 중앙에 마련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신세계백화점 대전점 1층에 뷰티레스트 론칭 100주년 기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뷰티레스트는 ‘아름다운 휴식’이란 뜻으로, 1925년에 탄생한 침대 업계 메가 히트 매트리스 컬렉션이다. 같은 해 시몬스는 세계 최초 포켓스프링 제조기계 특허를 취득하며 대량생산을 통해 침대의 보급화를 선도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뷰티레스트 100주년 원년인 올해 처음 오픈하는 매장이다.
팝업스토어는 ▲열차 대합실 ▲열차 침대칸 ▲열차 식당칸을 콘셉트로 꾸며졌다. 각 공간에서는 ‘뷰티레스트 컬렉션 100년의 헤리티지’, ‘바나듐 포켓스프링으로 이룬 시몬스의 품질 혁신’, ‘뷰티레스트 론칭 100주년 기념 굿즈’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바나듐 포켓스프링을 적용한 뷰티레스트 신제품 중 인기 모델인 ‘젤몬(Zalmon)’, ‘윌리엄(William)’, ‘지젤(Giselle)’ 등이 진열돼 개인의 수면 습관이나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매트리스를 체험할 수 있다.
민트 컬러의 수면안대를 비롯해 ▲룸 슈즈 ▲미니시계 ▲집모양 줄자 ▲스틸 줄자 ▲키링 등 특별 제작 굿즈들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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