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으뜸 광주세관인'에 김국현 주무관 "마약 밀수입 적발"
뉴시스
2025.03.07 11:31
수정 : 2025.03.07 11:31기사원문
김국현 주무관 마약 단속 공로
[광주=뉴시스] 구길용 기자 = 광주본부세관은 7일 마약 단속에 기여한 광주세관 조사과 김국현 주무관을 '3월의 으뜸 광주세관인'으로 선정해 포상했다고 밝혔다.
김 주무관은 치밀한 마약밀수 패턴을 분석해 야바, 메타암페타민, 케타민 등 10억여원 상당의 태국발 마약 밀수입을 적발했다.
김동수 광주본부세관장은 "김국현 주무관은 치밀한 정보분석을 통해 마약 단속에 기여했다"며 "매월 탁월한 업무 성과로 기관의 명예를 드높인 직원을 '으뜸 광주세관인'으로 선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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