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子' 최환희, '지플랫'에서 '벤 블리스'로 활동명 변경 …홍진경 응원
뉴스1
2025.03.09 20:00
수정 : 2025.03.09 20:00기사원문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가 활동명을 지플랫(Z.flat)에서 벤 블리스(Ben Bliss)로 변경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벤 블리스의 신곡이 배경음악으로 등장한다.
최진실과 절친한 사이였던 홍진경의 응원이 눈길을 끈다.
벤 블리스는 지난 7일 수노아와 합작한 앨범 '달리아'(Dahlia)를 발매했다. '달리아'는 ‘우리였던 이들에게 건네는 편지’라는 달리아의 꽃말을 담아낸 앨범으로, 전곡 모두 벤 블리스가 직접 프로듀싱했으며 가수 제이미가 수록곡 '프릭'(FREAK)의 피처링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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