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기술공사, 수소전주기센터 공인시험기관 인정범위 확대
뉴시스
2025.03.10 13:26
수정 : 2025.03.10 13:26기사원문
수소품질분석 관련 분석 신뢰도 확보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가스기술공사는 수소산업전주기제품안전성지원센터가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공인시험기관 인정범위 확대를 인정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지정 항목은 수소가스 분석대상 성분 14종 중 총탄화수소, 산소 2가지 항목으로 국내기준과 국제기준 모두 적합한 수소품질분석 관련 공인시험기관 자격을 인정받았다.
이번 공인시험기관 인정범위 확대가 국내 차량용 수소공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수전해와 천연가스 개질기술 개발에 활용될 수 있어 국내 수소산업 경쟁력 강화와 수소생산기술 국산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가스기술공사 관계자는 "국내 수소품질분석 관련 KOLAS 공인시험기관이 없는 만큼 국가 수소 기술개발 지원을 위해 KOLAS 인정범위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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