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BNK-우리은행 챔프전 4차전, 22일 오후 6시로 변경
뉴스1
2025.03.13 18:15
수정 : 2025.03.13 18:15기사원문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아산 우리은행과 부산 BNK가 맞붙는 하나은행 2024-25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4차전 경기 시간이 변경됐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오는 22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챔피언결정 4차전 경기 시간을 오후 2시에서 6시로 변경했다.
한편 이번 챔프전은 2022-23시즌에 이어 2년 만에 우리은행과 BNK가 맞붙어 관심이 크다.
당시 우리은행이 3전 전승으로 우승컵을 들었다.
그러나 올 시즌에는 BNK가 박혜진, 김소니아 등 에이스급을 대거 영입해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총 5차례 경기 중 1·3·5차전은 정규리그 순위가 더 높은 우리은행 홈에서 열리고, 4·5차전은 BNK 연고지인 부산에서 개최된다. 1차전은 오는 16일 우리은행 홈구장인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막이 오른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