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야산서 오물풍선 뒤늦게 발견…군 당국 수거
뉴시스
2025.03.13 22:10
수정 : 2025.03.13 22:10기사원문
[성남=뉴시스] 변근아 기자 =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한 야산에서 오물풍선이 뒤늦게 발견돼 관계 당국이 수거에 나섰다.
13일 분당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께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의 한 야산에서 오물풍선이 발견됐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이미 해당 장치는 녹이 슬어 있는 등 낡고 훼손된 상태였으며, 폭발 위험성은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떨어진 지 상당한 시간이 흘렀던 것으로 보인다"며 "군 당국에서 물체를 수거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gaga99@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